〈Retro〉는 소셜 미디어에 다시 설렘을 더합니다. 가까운 사람들의 진짜 일상과 연결해주니까요. 낯선 사람의 릴스를 하염없이 스크롤하는 대신,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매주 일상을 공유해보세요. ‘좋아요’도, 알고리즘도, 소외감도 없습니다.
매력 포인트: 〈Retro〉의 느긋한 속도감입니다. 수시로 게시하라고 재촉하지 않고, 여행 사진이나 아이와의 아침 식사처럼 소소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나누도록 권하죠. 그러다 보면 친구들의 진짜 모습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마주하게 됩니다.

에디터의 팁: 매주 내 일상을 공유해야 친구들의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. 커뮤니티를 활발하고 균형 있게 유지하는 똑똑한 방법이죠.
개발자: 〈Retro〉는 기존 소셜 피드의 대안을 찾던 전직 〈Instagram〉 팀원들이 개발했습니다. 쓰면서 기분 좋아지는 소셜 앱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고 하네요.